공지)외국의 마사지와 국내마사지 현실태에 따른 대처방안

관리자 | 2013.10.10 12:57 | 조회 2125

 

외국의 선진국 마사지 현 실태 상황

 

세계 선진국들은 마사지를 활성화하여 각국에서 들어오는 관광객들로 하여 엄청난 외화를 벌

어드리고 있다. 태국 국무총리는 전 세계로 태국마사지를 홍보하여 외화수입 창출을 하겠다

고 천명한바 있으며, 중국의 관광객들은 “왜 한국에는 마사지를 받을 수 없는가?”라며 불평을

하기도 하였다.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유독 우리나라만 마사지를 불법으로 간주하여 범법자를

만들어 사회에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남기게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도 큰 손실이며, 사회적 병

폐일 것이다. 하루 빨리 법을 개선하여 우리나라도 다른 선진국처럼 외화도 벌어들이고 일자

리 창출도하여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한 일류에 건강도우미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

이다.

 

국내 마사지 현 실태

 

인류의 역사와 함께 자연 발생되어 전해 내려온 마사지는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함께 수많

은 사람들의 피로와 통증, 질병의 치료와 회복 그리고 건강관리 및 유지 증진의 중요한 수단

으로 활용되면서 발전을 거듭해 왔다. 특히 스포츠 마사지는 스포츠 경기의 발전과 함께 운동

선수들의 부상 예방 및 처치와 체력관리의 한 방법으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

고 있다.

 

과거 음지문화로 인식됐던 마사지가 웰빙 열풍을 타고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, 최근 마사

지에 대한 관심 증대와 수요가 늘면서 이 업종에 종사하고자 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.

하지만, 우리나라는 마사지를 불법으로 간주하여 못하게 하므로 각종 유사 업종으로 사업자

를 내어 마사지를 하고 있는 실정이며 의료법 82조에 단속대상으로 경찰에 조사받고 벌금을

내며 직업선택의 자유권을 박탈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. 그러다보니 영업은 자동

적으로 퇴색될 수 밖에 없다. 지금 우리나라의 마사지 관리사들은 90%가 중국, 태국, 몽고 사

람들이다. 이런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물불을 가리지 않고, 돈을 벌어 외국으로 보내

고 있다. 이런것을 볼때 하루빨리 마사지법을 만들어 이들을 정화하고, 늘어나는 마사지 수요

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전문 인력 양성에 특히 힘을 써야 할 시기인 것이다.

 

 

시각장애인과 상생 공조

 

정부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직업을 만들어 주어야겠으며 그의 방안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의 목적으로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을 각종 복지시설 및 보건소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여 불우한 이웃들의 안마지압을 통하여 이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면서 산다면 서로에게 좋은 일이 될 것이다. 또한 정부는 복지정책을 완화해서 지원하고 비 시각장애인 마사지사들은 상생기금으로 지원한다면 서로가 잘 살수 있는길이며, 건전한 마사지 문화정착은 물론 마사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현재 음지문화에 놓여 있는 마사지 산업을 주류로 끌어올리는 방법일 것이다.

 

 

     한국마사지사총연합회 회장 김 상 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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